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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hdra</title>
		<link>http://khdra.or.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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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T][서울대병원] KT-서울대병원, 의료 AX 플랫픔 구축 맞손…"공공의료 혁신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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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8d4fb0007528464656.jpg" alt="" />

KT 는 서울대병원과 함께 진료·간호·연구·운영 등 의료 전 영역의 혁신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전환(AX)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 AX 플랫폼 표준모델 발굴 및 적용 ▲AI 네이티브 병원 등 정부 정책과제 실증·고도화·사업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및 업무 효율화 ▲헬스케어 시장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KT는 AI·클라우드·데이터를 통합한 의료 AX 플랫폼의 기획부터 개발, 검증, 사업화까지 전 과정에 협력한다. 서울대병원은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적용 과제 발굴과 의료적 자문, 유효성 평가를 담당한다.


서울대병원은 임상 현장과 AI 연구를 연계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KT의 AX 플랫폼·인프라 역량과 결합하면 '그룹 통합 DX 플랫폼' 구축 등 의료 AX 생태계 조성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양측은 기대했다.

KT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의료 AX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의료기관과의 플랫폼 기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의료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AI 혁신 모델을 발굴해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은 "의료기관 플랫폼 협력의 표준을 세우고 공공의료 영역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AI 혁신 모델을 발굴·확산하겠다"며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누리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은 "KT는 검증된 AX 플랫폼 기술과 노하우로 다양한 산업군의 AX를 돕고 있다"며 "서울대병원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공공의료 시장에도 AI 기반 혁신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1712442815620]]></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8:18: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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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몽골 시장 공략…원주기업 6곳 지원]]></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8d4f3d082b73113091.jpg" alt="" />

강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원주 의료기기 기업의 몽골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오는 23∼2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제2차 의생명공학 발전에 관한 국제회의'(ICDBE 2026)에 참가한다.

ICDBE 2026은 의생명공학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 실무자들이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을 모색하는 학술회의다.

이번 행사는 몽골 과학기술대학교 의공학부 개설 30주년을 맞아 열리며 의료산업 관계자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몽골 의료기기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의료진과 의공기사, 의료기기 수입·유통사, 병원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인다.

진흥원은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해 원주지역 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기업 6곳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8d4f533ca426058403.jpg" alt="" />
참가 기업은 대양의료기, 슬로웨이브, 소연메디칼, 메쉬, 리스템, 엘에이치바이오메드다.

진흥원은 현지 의료기기 수입·유통사와 참가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도 주선해 판로 개척과 협력 기회 발굴을 지원한다.

23일에는 울란바토르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투신 호텔에서 연세대 미래산학협력단,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몽골의료기기협회와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 기관들은 몽골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 의료기기 기업 수출 지원과 공동사업 기획·자문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김영성 원장은 21일 "이번 행사를 양국 의료기기 산업의 교류를 확대하고 원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1078300062?input=1195m]]></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8:16: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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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진바이오소프트] KHF 2026서 ‘YouCare’ 솔루션 선봬]]></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8d4f0951afb1946592.jpg" alt="" />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유진바이오소프트가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생체나이와 질병 발병 위험, 기대수명을 예측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유진바이오소프트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KHF 2026 병원·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 ‘YouCare(유케어)’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열린다.현지 도시 관광 가이드 투어 예약하기

YouCare는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의 현재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생체나이와 노화 정도, 주요 질병의 향후 발병 위험도, 예측 기대수명 등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유진바이오소프트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노화 상태를 평가하는 ‘차등 노화 및 건강 지수(Differential Aging and Health Index·DAnHI)’ 기술을 개발해 YouCare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실제 나이와 생체나이의 차이를 비롯해 체중과 허리둘레, 혈압, 혈당 등 주요 건강요인이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유진바이오소프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YouCare의 주요 기능인 ‘노화지문’, ‘질병발병 예측’, ‘기대수명 예측’을 직접 시연했다.

노화지문은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개인의 생체나이와 노화 정도를 분석하고 각 건강지표가 노화를 촉진하거나 억제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시각화한다. 이용자가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할 건강요인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질병발병 예측 기능은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주요 질병의 향후 발병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재 검사 수치뿐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질병 위험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대수명 예측 기능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주요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예상 기대수명을 제시한다. 건강요인의 변화에 따라 기대수명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 생활습관 개선과 건강관리 목표 설정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유진바이오소프트 측은 기존 건강검진이 검사 결과와 정상·이상 여부를 알려주는 데 집중했다면 YouCare는 축적된 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현재 건강 상태가 향후 어떤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예측하는 데 차별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진바이오소프트는 향후 YouCare를 병원과 건강검진센터를 비롯해 임상·역학 연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등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유진태 유진바이오소프트 대표는 “이번 KHF 2026을 통해 일반 관람객뿐 아니라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YouCare의 노화 및 질병 예측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건강검진 데이터를 단순히 보관하거나 결과를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이 자신의 미래 건강위험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YouCare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병원 및 건강검진센터와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외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통해 노화·질병발병·기대수명 예측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시사오늘(시사ON)(https://www.sisaon.co.kr)]]></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8:15: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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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T] 휴이노-KT, 의료 데이터 전송·보안 체계 고도화 협력]]></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9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7d486f4188e5749047.jpeg" alt=""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대표이사 길영준)가 KT와 의료기관 내 안전한 의료 데이터 전송 및 보안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휴이노의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 및 의료 AI 기술과 KT의 통신·보안 인프라를 연계한다. 의료기관의 정보보호 정책과 네트워크 운영 환경에 맞춰 안전한 의료 데이터 전송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주요 협력 내용이다.

양사는 의료 AI 솔루션 운영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 컨설팅을 비롯해 LTE·5G 및 병원 Wi-Fi 기반 의료 통신 환경 구축·고도화, 의료 데이터의 안전한 전송과 활용을 위한 보안 기술 협력, 의료기관 대상 공동 사업 제안과 마케팅·영업 활동 등을 추진한다.

KT는 의료기관의 네트워크 환경을 분석해 통신망 구축과 통신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의료 데이터 전송을 위한 보안 네트워크 관련 기술 고도화 방안을 검토한다. 휴이노는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MEMO CUE)’를 비롯한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 서비스와 의료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의료기관 환경에 맞춘 서비스 운영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양사는 KT의 통신·보안 역량과 휴이노의 의료 AI 전문성을 기반으로 스마트병원 구축과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의료 데이터 기반 서비스의 연계 및 활용 방안도 공동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휴이노의 ‘메모 큐(MEMO CUE)’는 입원 환자의 심전도(ECG) 등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이다.

핵심 장비인 웨어러블 심전계 ‘메모패치 M(MEMO Patch M)’은 12g의 무게로 최장 8일간 연속 측정이 가능하다. 메모패치 M은 휴대형 데이터 전송장치인 메모 큐 모바일과 일대일 블루투스로 연결되며, 수집된 생체신호 데이터는 의료기관의 운영 환경과 정책에 따라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자체 구축형) 서버에 저장된다.

휴이노는 의료 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국제표준화기구의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IEC 27001’과 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IEC 27701’ 인증을 확보했다. 미국 의료정보보호법(HIPAA) 적합성 평가도 완료했다.

길영준 휴이노 대표는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는 정확한 의료 AI 기술뿐 아니라 생체신호 데이터를 끊김 없이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는 통신·보안 환경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KT의 통신 인프라 역량과 휴이노의 의료 AI 기술을 결합해 의료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병원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환자의 안전과 의료 데이터 보호 수준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hu, 13 Aug 2026 04:30: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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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뷰노] 뷰노, 홍성군 어르신 400여명 폐 건강검진에 AI 지원]]></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7ac3a0bc00f9735644.jpg" alt=""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338220)가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의 폐 건강검진에 AI 판독 솔루션을 지원했다.

뷰노는 지난 8~9일 충남 홍성군에서 진행된 농어촌 의료봉사활동에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솔루션 'VUNO Med-Chest X-ray'를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봉사단체 생명경외클럽이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사다.

양일간 의·치·한·약·간호·수의대학 소속 의료진과 학생 등 약 24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어르신 약 4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상담 등이 이뤄졌다.

검진 버스에서는 흉부 엑스레이 촬영이 진행됐으며, 촬영한 영상을 뷰노의 AI 솔루션으로 분석해 결핵 등 폐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했다.

VUNO Med-Chest X-ray는 흉부 엑스레이 영상에서 폐결절과 기흉 등 주요 소견을 탐지해 의료진의 판독을 보조하는 AI 의료기기다. 주요 소견의 정상 여부와 위치를 제시하고 폐결핵과 폐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결핵협회도 참여해 검진 버스 운영과 폐 건강검진을 지원했다.

박진석 생명경외클럽 이사장은 "뷰노의 AI 기반 의료기술이 의료취약지에서 의료진의 진료와 판독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뷰노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 인공지능이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뷰노의 '뷰노메드 딥카스'는 일반병동 환자의 혈압과 맥박, 호흡수, 체온 등 네 가지 활력징후를 분석해 향후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0점부터 100점까지 제시한다.

중환자실처럼 환자에게 각종 감시장비를 계속 부착하지 않는 일반병동에서 상태가 갑자기 악화할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선별하는 제품이다.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bio/healthcare/6254377]]></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6:39: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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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소정보기술] 미소정보기술·카이랩, 의료 AI 진료지원 플랫폼 공동 개발 나선다]]></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729da7aa5bd6008389.jpg" alt="" />

미소정보기술과 카이랩이 의료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를 위해 손을 맞잡고 차세대 AI 진료지원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및 AI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과 의료 AI 전문기업 카이랩은 의료 특화 AI 음성인식 솔루션 '닥터펜슬(Dr. Pencil)'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성형 AI와 의료 음성인식, 의료데이터 플랫폼, AI 워크플로, MLOps 기술을 결합한 의료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의료 대규모언어모델(LLM)과 AI 에이전트 기반의 차세대 진료지원 플랫폼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협력의 핵심은 미소정보기술의 AI 운영 플랫폼 '스마트빅MW(SmartBIG Management Workflow)'와 카이랩의 의료 AI 음성인식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다.

스마트빅MW는 AI 모델의 개발부터 학습, 검증, 배포,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AI 워크플로 및 MLOps 플랫폼이다. 생성형 AI와 LLM의 생명주기를 자동화하는 것은 물론,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분산처리, CPU·GPU 자원관리, AI 모델 서빙, 버전관리, 운영 모니터링 등을 지원해 의료기관에서도 안정적인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카이랩의 '닥터펜슬'은 의료진과 환자의 진료 대화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증상과 검사 결과, 진단, 처방, 치료계획 등을 전자의무기록(EMR)으로 자동 작성하는 의료 특화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진료과별 전문 의학용어는 물론 의료진 개인의 발음과 표현 습관까지 학습하는 개인화 AI 엔진을 적용해 사용할수록 음성인식 정확도와 기록 품질이 향상되는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스마트빅MW를 닥터펜슬의 핵심 AI 운영 플랫폼으로 적용해 지속적인 성능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 AI 음성인식을 넘어 의료 LLM, AI 에이전트,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의료 지식검색, 병원 생성형 AI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 시장뿐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등 글로벌 의료 AI 시장 진출도 공동 추진한다.

안동욱 미소정보기술 의장은 "AI의 경쟁력은 우수한 모델보다 이를 현장에서 안전하게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는 플랫폼 역량에 있다"며 "카이랩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진의 진료기록 작성 부담을 줄이고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엽 카이랩 대표는 "닥터펜슬은 의료진이 기록보다 환자 진료와 소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 AI 솔루션"이라며 "미소정보기술의 AI 플랫폼 및 데이터 기술과 결합해 스마트병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을 이끄는 대표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02:19: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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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T][연세의료원] KT·연세의료원, 의료 AI 경쟁력 강화 맞손… '데이터 표준화'로 디지털 헬스케어 속도]]></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729d1ca714e2760733.jpg" alt="" />

KT와 연세의료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병원이 보유한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표준화하고 고도화해 차세대 의료 서비스 개발과 국내 의료 AI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KT와 연세의료원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의료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이는 데 있다. 병원에는 진료 기록과 검사 결과, 의료 영상, 연구 자료 등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지만, 대부분 형식과 구조가 제각각이어서 AI가 그대로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양측은 의료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표준화하고 AI 학습과 분석이 가능한 형태로 가공해 의료 AI 서비스 개발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진단과 의료 연구, 병원 운영 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 데이터 표준화 체계 구축을 비롯해 데이터 활용 인프라 고도화, AI 기반 의료 서비스 공동 연구, 의료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체계 마련 등을 추진한다.

KT는 AI 전환(AX)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병원이 보유한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맡는다. 데이터 보안과 활용 환경도 함께 구축해 의료기관이 안전하게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세의료원은 실제 의료 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 기준과 의료진 중심의 서비스 모델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실제 진료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 개발과 검증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의료 AI 관련 공동 연구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향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국내 의료 AI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AI 기술보다 데이터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최근 의료 산업의 흐름을 반영한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 관계자는 "생성형 AI 기술은 빠르게 평준화되고 있지만, 의료 AI의 정확도는 결국 얼마나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학습시키느냐에 달려 있다"며 "대형 의료기관과 ICT 기업이 데이터 표준화를 중심으로 협력하는 사례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의료 AI는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품질 확보가 가장 큰 과제"라며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체계가 마련돼야 상용화도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글로벌 의료 AI 시장에서는 단순한 AI 모델 개발을 넘어 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대형 병원과 IT 기업들이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단 보조, 신약 개발, 맞춤형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추세다.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은 "AI 경쟁력의 출발점은 결국 데이터"라며 "KT의 AX 플랫폼 기술과 데이터 고도화 역량을 바탕으로 연세의료원과 함께 의료 AI 생태계 확대와 혁신적인 의료 서비스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Korea IT Times(https://www.koreaittimes.com)]]></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02:17: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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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휴레이포지티브] 휴레이포지티브, AI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밸런스AI' 보건소 도입]]></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9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8/6a703e479d0263229004.png" alt="" />


네이버 D2SF 투자기업 휴레이포지티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만성질환관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AI 기반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밸런스AI'를 지역 보건소에 본격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억100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채움건강' 플랫폼에 밸런스AI의 AI 기능을 탑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시스템에 AI를 접목해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보건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밸런스AI는 휴레이포지티브가 17년간 축적한 만성질환 관리 데이터와 임상 근거를 기반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AI 코칭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강북삼성병원과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각각 AI 코칭과 만성질환 관리 효과 검증에 참여한다.

솔루션은 대구 서구, 경북 김천시, 충남 부여군 보건소에 우선 도입되며, 회사는 사업 기간 내 전국 2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두아 휴레이포지티브 대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AI 기반 공공보건 서비스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와 보건소 행정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future/2026/07/31/2026073114034933637]]></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07:08: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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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소정보기술] 미소정보기술-랭지니어스 맞손, 의료 현장 ‘1인 N에이전트’ 시대 연다]]></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9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16b2dece007690461.jpg" alt="" />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및 AI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남상도)은 글로벌 오픈소스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디파이’의 개발사 랭지니어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 및 서비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을 기점으로 양사는 의료·헬스케어를 비롯해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사업을 공동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점을 둔 랭지니어스의 ‘디파이(Dify)’는 코딩 지식 없이도 AI 에이전트, AI 워크플로우, RAG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노코드 기반 플랫폼이다. 깃허브(GitHub)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AI 프로젝트로 평가받으며, 현재 전 세계 175개국 이상의 병원, 기업, 공공기관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미소정보기술은 지난 20년간 다져온 데이터 플랫폼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과 의료기관에 디파이 상업용 라이선스 공급부터 인프라 구축, 운영, 보안, 기술지원 및 전문 교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추진한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보수적인 의료 환경에도 혁신적인 AI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미소정보기술은 국공립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을 타깃으로 의료데이터에 기반한 AI 진료지원, 임상연구 분석, 병원 행정 업무 자동화, 의료 특화 LLM(거대언어모델)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보급한다.

이를 위해 자사의 멀티모달 의료·산업 데이터 통합 플랫폼 ‘스마트빅(SMARTBIG)’과 VLM 기반 3세대 AI OCR ‘빅스(VIIX)’를 디파이와 연계할 예정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AI 모델 운영까지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제공함으로써, 각 병원과 기관의 도메인에 특화된 맞춤형 AX(인공지능 전환) 환경을 완벽하게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의료진과 실무자가 각자의 업무를 돕는 맞춤형 AI 비서를 두게 되는 '1인 N에이전트'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셈이다.

이와 함께 반도체, 2차전지 등 주요 제조 산업에서도 지능형 제조 플랫폼 ‘닥시(DAXI)’를 결합해 생산 계획 및 설비 예지보전 등 현장 작업 지원을 위한 다각도의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남상도 미소정보기술 대표는 “생성형 AI의 진정한 경쟁력은 병원과 기업의 방대한 데이터를 이해하고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에 있다”며 “랭지니어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 제약·바이오 등 핵심 산업에서 즉시 도입 가능한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굳건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01:14: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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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의료기기진흥원] 원주 의료기기 수출 '역대 최대'…아시아·중남미 '집중']]></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9]]></link>
			<description><![CDATA[올해 1~5월 강원 원주시 의료기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동남아와 중남미, 중동 등을 겨냥한 해외 판로 개척을 확대하면서 수출 증가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10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원주의 의료기기 수출은 올해 1~5월 7096만여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실적(6839만여 달러)보다 3.8% 많다. 협회의 최근 5년간 1~5월 원주 의료기기 수출 통계 중 최다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원주 의료기기는 지난 5월 기준 원주시 수출금액 2위 품목으로 등극한 상태다. 1위는 면류다. 원주 의료기기는 전년 동월의 경우 면류와 자동차부품에 이은 3위의 수출금액을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올해는 해외 판로를 넓히며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업계를 돕는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올해 들어 지역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집중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이달 8~1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의료기기 전시회 'World Health EXPO Bangkok 2026'(WHX 방콕)에 시장개척단을 보냈다.

또 진흥원은 WHX 방콕에 공동관을 마련해 기업 판로 확장을 지원했다. 공동관 참가기업은 △비엘테크㈜ △주식회사 소연메디칼 △지오디아 △㈜비엔비테크 △유스테이션㈜ △빅플렉스인터네셔널 △㈜수일개발 △㈜수진기업 △㈜뉴로이어즈 △㈜오티톤메디컬이다.

진흥원은 지난달 17~19일에도 '미국 WHX Miami 2026'에 강원공동관을 조성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도운 바 있다. 미국 WHX Miami 전시회는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중남미 지역의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하는 행사다.

당시 행사에도 △㈜비엔비테크 △㈜소닉월드 △심스테크 △뉴로이어즈 등 지역의 의료기기 기업들이 지원하는 등 해당 기업들은 당시 십여 개의 계약을 추진하며 판로를 넓힌 것으로 확인됐다.

진흥원은 지난달 4~6일에도 해외 시장 개척을 추진했다.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26 베트남 K의료기기전시회'에서도 공동관을 운영하며 △굿플 △대양의료기 △셀락바이오 △엘에이치바이오메드 △퓨런헬스케어 △아이도트 등의 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또 진흥원은 중동전쟁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 2월 9~12일에는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을 겨냥했다. 당시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한 것인데, 23개 지역 의료기기사가 참가해 여러 계약 성과를 내는 등 중동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시장 교두보도 마련했다.

김영성 진흥원장은 "내실 있게 시장개척단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기업들이 바이어들과 진행하는 수출 상담이 가시적인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해왔다. 실질적인 성과가 발하도록 총력 지원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kangwon/6223593]]></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Fri, 10 Jul 2026 05:01: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바이오소프트][KHF 2026] 유진바이오소프트, 임상데이터 분석·건강 예측 솔루션 공개]]></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8]]></link>
			<description><![CDATA[유진바이오소프트는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OSPITAL+HEALTHTECH FAIR·이하 KHF 2026)에서 임상데이터 분석 자동화 소프트웨어 ‘티앤에프 인터랙티브’(TnF interactive)와 건강 예측 솔루션 유케어(YouCare)를 공개한다.

티앤에프 인터랙티브는 임상 연구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 전처리와 통계 분석, 변수 간 연관관계 분석, 표·그림 생성 등을 자동화하는 임상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다. 연구자가 복잡한 통계 분석 과정을 직접 수행하지 않아도 데이터 특성에 맞는 분석을 진행하고, 임상 논문 작성에 필요한 결과물을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진바이오소프트는 그동안 서울성모병원, 고대안암병원, 중앙대병원, 은평성모병원, 충남대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에서 티앤에프 인터랙티브 임상데이터 분석 시연회를 진행해 왔다. 또한 SCI급 임상 논문 97편의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며 실제 임상 연구 현장에서 소프트웨어의 활용성과 분석 역량을 검증해 왔다.

특히 올해 6월부터는 동국대와 연간 계약을 체결하고 티앤에프 인터랙티브를 의대생들의 임상데이터 통계 분석 교육과 연구 지원을 위한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대생들이 임상데이터 기반 연구 과정에서 통계 분석을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507c79bb6b61502253.jpg" alt="" />

이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남녀 400만 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건강분석 관리 프로그램 유케어도 KHF 2026에서 처음 공개한다. 유케어는 개인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체나이와 노화 수준을 예측하고 주요 질환의 발병 가능성과 기대수명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건강검진 데이터를 단순히 저장하거나 조회하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예측하고 향후 건강 위험 요인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병원과 건강검진센터, 보험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등과 연계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유진바이오소프트는 "티앤에프 인터랙티브는 임상 연구 현장에서 데이터 분석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며, 유케어는 대규모 건강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개인의 노화와 질병 발병 가능성, 기대수명을 예측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라며 "KHF 2026을 통해 병원 및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데이터 분석 기술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Fri, 10 Jul 2026 05:00: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주의료기기진흥원] 원주의료기기진흥원, 태국 WHX 파견…동남아 판로 확대 시동]]></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4c888d2419b7428136.jpg" alt="" />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강원지역 관련기관과 함께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월드 헬스 엑스포 방콕'(WHX Bangkok 2026)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6일 밝혔다.

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국내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창업혁신원과 공동관을 조성한다.

공동관에는 비엘테크, 소연메디칼, 지오디아, 비엔비테크, 유스테이션, 빅플렉스인터네셔널, 수일개발, 수진기업, 뉴로이어즈, 오티톤메디컬 등 국내 기업 10개사가 참가한다.

참가 기업들은 AI 기반 재사용 의료기구 추적관리 시스템, 당뇨 예후 감지 플랫폼, 양자점 면역형광측정장치, 스마트 체온계, 미용용 HIFU 등 디지털 헬스케어와 의료기기 제품을 선보이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전시장에서는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사업' 홍보관도 함께 운영돼 관련 플랫폼과 실증기업 제품을 소개한다.

진흥원은 전시 참가와 함께 현지 바이어 1대1 수출상담회, 맞춤형 시장조사, 바이어 방문 상담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WHX 방콕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올해부터 기존 '아시아 헬스'(Asia Health)를 개편한 이름으로 열린다. 2024년 행사에는 54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1천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김영성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장은 "전시회는 동남아 의료시장 진출을 확대할 중요한 기회"라며 "참가 기업들의 상담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6095300062?input=1195m]]></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05:03: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뷰노] 뷰노, 중동 첫 수출 성과…5개국 판매 계약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6]]></link>
			<description><![CDATA[뷰노가 최근 태국과 이집트에서 열린 글로벌 의료행사에 참가, 자사의 의료 AI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집트에서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헬스아레나(Health Arena)와 판매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뷰노는 지난달 9일부터 12일까지 중동·아프리카 최대 심장 분야 학술대회 ‘CardioAlex’에서 헬스아레나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AI 기반 휴대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HATIV® P30'을 전시했다. HATIV P30은 6유도(6-lead) 기반으로 간편하고 정확한 심전도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과 더불어, 다수의 연구를 통해 검증된 성능과 유럽(CE-MDR)·영국(UKCA)·이집트·인도네시아 등 다수의 글로벌 인허가를 바탕으로 현지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양사는 앞서 이집트·아랍에미리트·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이라크 등 5개국에 대한 HATIV P30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중동 지역은 원격의료 도입이 확대되면서 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하는 솔루션 수요가 늘고 있는 시장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뷰노는 중동지역에서 첫 수출 성과를 거두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다. 뷰노 측은 “글로벌 기술력과 인허가를 갖춘 뷰노의 솔루션이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뷰노는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태국에서 열린 '제38회 아시아-태평양 백내장굴절수술학회(APACRS)'에 참가했다. APACRS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안과 전문의들이 모이는 권위 있는 학회다.

뷰노는 AI 기반 안저영상 진단 보조 의료기기 'VUNO Med®-Fundus AI(이하 Fundus AI)'를 중심으로 태국 파트너사 Hollywood International(HTT)과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의 임상 활용성과 시장성을 알리는 동시에 현지 네트워크도 넓혔다. 이번 학회를 계기로 안과 전문의가 부족한 태국 내 공립병원·클리닉을 중심으로 Fundus AI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는 등 현지 시장 진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undus AI는 안저 영상을 분석해 질환 진단에 필요한 12가지 비정상 소견의 유무를 제시하는 AI 의료기기다. 연구를 통해 해당 솔루션 사용 시 의료진의 경험 수준에 따른 판독 격차가 감소한 만큼, 뷰노는 동남아를 비롯해 유럽과 중동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이번 해외 의료행사 참가를 통해 자사 솔루션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중동에서의 첫 수출 성과를 기반으로, 다수의 연구를 통해 검증된 제품 경쟁력과 현지 파트너십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뷰노는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DeepCARS)를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유럽 최대 의료기관인 샤리테(Charité) 병원과 DeepCARS 연구에 착수했으며, 독일 의료정보시스템 기업 메살보(Mesalvo)와 시스템 연동을 완료하며 현지 의료기관 도입 기반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중동·남미·동남아 지역 등에서 자사 솔루션에 대한 대리점 계약 및 현지 병원들과 기술 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18228i]]></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hu, 02 Jul 2026 06:05: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소정보기술] 미소정보기술, AI 기반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사업 '본격화']]></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45ff1df39af6933013.jpg" alt="" />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이사 남상도)이 인공지능(AI) 기반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의 본격적인 착수에 나섰다.

미소정보기술(대표이사 남상도)은 충님테크노파크(충남TP)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산 AI 반도체가 탑재된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활용해 공공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국가사업이다. 천안시가 제안한 ‘멀티태스크 기반 온디바이스 AI 도시안전망 구축’ 과제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 107억 원 규모로 2027년까지 추진된다.

미소정보기술과 충남TP는 AI 모델 경량화 기술과 실시간 영상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침수 대응과 범죄 예방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서 동시에 수행하는 차세대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난 대응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안전망을 구현한다는 목표다.

사업은 재난안전 분야 메인 서비스와 피지컬 AI 기반 서브 서비스로 구성된다.

메인 서비스는 상습 침수지역인 하천과 지하차도에 온디바이스 AI 기반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데, AI가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수위 변화를 분석하고 위험 상황을 자동 판단해 즉각적인 경보와 대응을 지원한다. 특히 집중호우 등으로 통신망이 마비되는 상황에서도 장비가 독립적으로 운영돼 차량 진입 통제와 위험 경고가 가능해 인명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브 서비스는 공원과 하천 산책로 등에 AI 기반 사족보행 순찰로봇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순찰로봇은 기존 CCTV의 감시 사각지대를 순찰하며 배회, 폭력, 이상행동 등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관계기관에 즉시 알림을 전송해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지원한다.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나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분석·판단하는 기술로, 빠른 응답성과 높은 보안성이 강점이다. 특히 재난·안전 분야처럼 즉각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활용 가치가 높아지면서 차세대 AI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지난해부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한 공공분야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을 추진하며 AI 기반 도시안전망 구축과 스마트시티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미소정보기술은 의료·국방·제조 분야 데이터 통합 플랫폼 ‘Smart BIG’을 기반으로 대규모 AI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AI 오케스트레이션 및 에이전트 AI 풀스택 플랫폼 ‘ACTIC’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의 ‘국산 맞춤형 시스템반도체(SoC)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개발 및 실증’ 과제를 수행하며 제조현장 특화 온디바이스 AI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적된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AI 운영 역량을 공공안전 분야에 적용해 도시 재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향후 전국 지자체 확산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남상도 미소정보기술 대표이사는 “온디바이스 AI와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차세대 도시안전 플랫폼을 구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 분야 AI 혁신을 선도하며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안전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소정보기술은 지난 4월 데이터·AI 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으로부터 ‘AI 팩토리’ 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역량진단에서 최고 수준인 ‘레벨3(Level 3)’를 획득하고 기술사업성 평가 ‘AAA’ 최고등급을 받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에코프로, 현대제철, 삼성전자, 롯데건설 등과 협력하며 온디바이스 AI 및 제조 특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출처: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6290099&amp;t=NN]]></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hu, 02 Jul 2026 06:0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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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립보건연구원]2027년도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개발과제 사전정보요청(RFI)]]></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4]]></link>
			<description><![CDATA[﻿2027년도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개발과제 사전정보요청(RFI) 공고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7년도 신규 연구개발과제의 실효성 있는 기획을 위해 미래의료, 만성질환, 감염질환, 백신개발 및 건강노화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 및 기술 정보에 대한 사전 정보를 다음과 같이 요청하오니,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기관·단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 대상과제: 145건
2. 제출기한 : 2026.6.30.(화) ~ 7.17.(금), 3주간
3. 제출방법: e-mail 제출
4. 문의사항: 
     - RFI 관련 문의: 과제별 담당부서("별첨파일" RFI 목록 및 문의처 정보 참조)
     - 일반 문의 및 제출처: 연구기획과, jhkaa0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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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2:05: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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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뷰노] 뷰노 휴대용 심전계 HATIV, 표준 심전도 검사와 99% 진단 일치]]></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43240a7824e3862897.jpg" alt="" />


뷰노가 AI 기반 휴대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HATIV P30’의 임상적 가치를 검증한 두 건의 연구 결과가 국제 전문 학술지(European Heart Journal – Digital Health, BMC Cardiovascular Disorders)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병원에 가지 않고도 쉽게 쓸 수 있는 휴대형 6유도 심전계가 병원 표준 검사 수준의 정확도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연구에 따르면 표준 12유도 검사와 약 99% 일치했고, 스마트워치 같은 단일유도 방식보다 미세한 부정맥 신호를 더 잘 잡아냈다.

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는 질환으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심전도 검사가 필수적이다. 가슴과 팔다리에 전극을 붙이고 누워서 심장 상태를 확인하는 표준 12유도 방식은 가장 정밀하지만 병원 방문이 필요해, 증상 발생 시점에 즉시 측정하기 어렵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단일유도·6유도 방식이 등장했지만 표준 검사와 비교해 성능을 검증하는 연구는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뷰노는 삼성서울병원 및 원주세브란스 연구팀과 함께 각각 유도방식 및 자세 등에 따른 진단 결과를 비교했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김주연 교수 연구팀과 진행한 연구에서는 부정맥 환자 194명을 대상으로 12유도와 HATIV(6유도)를 동시 측정하고 이어 스마트워치(단일유도)를 추가 측정한 뒤, 부정맥 전문의 2인이 독립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표준 12유도와 비교했을 때 HATIV는 조기박동(APC·VPC), 심방조동(AFL), 방실차단(AV block) 등에서 단일유도보다 높은 민감도를 보이며, 미세한 심장 신호를 더 안정적으로 포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PR 간격과 QRS 진폭 등의 측정에서도 단일유도보다 표준 검사에 가까운 값을 보였으며, 기기에 내장된 알고리즘이 스스로 판독하는 자체 결과에서도 더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박영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심장내과 교수 연구팀과의 연구에서는 부정맥 환자 134명을 대상으로 두 가지 자세에서 HATIV(6유도)와 12유도 방식을 동시에 측정하고 부정맥 전문의 1인이 판독했다. 뷰노는 연구 결과 HATIV는 두 가지 자세 모두 12 유도 진단과 99.1% 일치하는 등 자세와 관계없이 표준 검사와 높은 진단 일치도를 보였다. 또한 심박수·PR 간격·QRS 진폭 등 주요 측정값도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일치했다고 설명했다.

뷰노 주성훈 CTO는 “이번 두 연구를 통해 HATIV가 단일유도보다 정밀하면서도 병원 표준 검사인 12유도 방식에 근접한 신뢰도를 갖췄음을 입증했다”며 “일상에서 손쉽게 사용 가능한 HATIV가 심전도의 일상적 모니터링 및 부정맥 질환 조기 발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임상 근거를 축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92907i]]></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02:04: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요조사] 2027년도 바이오헬스분야 산업기술 R&amp;D사업 추가 기술수요조사 공고　]]></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건강데이터연구조합 사무국입니다.
「2027년도 바이오헬스분야 산업기술 R&amp;D사업 추가 기술수요조사」  공고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cc0a9d8e738030262.png" alt="" />



수요조사 바로가기: https://m.site.naver.com/2bek5

첨부파일1 공고문&amp;양식]]></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05:48: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헬스케어]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수행기관 최종 선정]]></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3b7b1ab35fb5157178.jpg" alt="" />

카카오헬스케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국가 단위 핵심 프로젝트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카카오헬스케어를 주관기관으로 한 카카오헬스케어 컨소시엄은 향후 최대 3년간 총 168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정부가 AX 가속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데이터 스페이스’를 구축해 다기관 공동연구와 의료 AI 개발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데이터 스페이스는 데이터 원본은 각 의료기관에 두고 분석 모델 또는 분석 결과만 가져오는 분산형 연합 데이터 활용 체계를 의미한다. 개인정보 유출 우려 없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각 기관에서 의료 데이터를 공유·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의료 데이터 원본을 의료기관 내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비식별 처리된 의료 데이터를 보안 클라우드 내 데이터 클린룸 연구 환경에 일시적으로 이관해 분석 모델을 개발하고 의료 데이터 연계·공유를 위한 연합형 데이터 활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카카오헬스케어는 글로벌 AI 경쟁력은 양질의 빅데이터 확보에서 시작한다는 판단 하에, 자체적으로 의료데이터 관련 인프라 투자 및 의료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증사업을 수행하며 그동안 데이터의 비표준화, 파편화, 중복 심의 등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정체된 의료 분야 AX 전환을 이끌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구성한 컨소시엄 명칭은 ‘프로미스(PROMISE)’다. 의료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고 데이터 주권과 의료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며, 대한민국 의료 데이터 경제를 견인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았다는 게 카카오헬스케어의 설명이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이번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국 주요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27개 선도 의료기관 및 혁신 기술을 보유한 21개 기업과 손잡고 메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27개 의료기관은 임상데이터웨어하우스(CDW) 기반 데이터 표준화(OMOP-CDM)와 공통 적정성 검토 체계(IRB/DRB)를 수립하여 대규모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계한다. 플랫폼·인프라 관련 3개 기업과 AI 관련 18개 수요기업은 데이터 스페이스 내에서 고가의 비용이나 데이터 확보 난항 등으로 불가능했던 의료 AI 모델 연구·개발을 자유롭게 수행하게 된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함께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라는 국가적 AX 대전환 프로젝트를 이끌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단순한 정부 과제 수행을 넘어 제약, 바이오, 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동시에 나아가 대한민국 의료 AI 생태계가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4717i]]></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Wed, 24 Jun 2026 06:38: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뷰노] 뷰노 DeepCARS, 2차 병원 연구서 ‘심정지 21% 감소’ 효과 확인]]></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이하 DeepCARS)가 가 2차 병원에서도 원내 심정지 감소 등 환자 예후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는 DeepCARS의 임상적 효과를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로 검증한 다기관 연구결과가 국제 전문 학술지 Diagnostic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신속대응시스템(Rapid Response System, RRS)을 운영하지 않는 국내 2차 병원 세 곳에서 DeepCARS 도입이 환자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기존 연구들이 RRS를 갖춘 대형병원이나 인력 증원 등을 병행한 환경에서 수행된 것과 달리, 해당 연구는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Early Warning System, EWS) 도입만으로 2차 병원에서의 임상 효과를 대규모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가진다.

병원 내 심정지(In-Hospital Cardiac Arrest, IHCA)가 발생할 경우, 1년 생존율이 약 13.4%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EWS와 신속대응시스템 운영이 권고되고 있으나, 높은 비용과 인력 제한 등으로 인해 2차 병원급의 의료기관에서는 이를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연구팀은 RRS가 부재한 강동성심병원, 시화병원, 인천나은병원의 만 19세 이상 일반병동 입원환자 약 16만명을 대상으로 DeepCARS 도입 전후의 임상적 차이를 비교했다. DeepCARS는 4가지 활력징후 데이터를 시계열로 분석해 24시간 내 심정지 위험을 예측해 의료진에게 알람 형태로 표시했다. 알람은 별도의 대응 프로토콜 없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재확인하고 추가 치료를 검토하는 정보로 활용됐다.

연구 결과, DeepCARS 도입 후 병원 내 심정지 발생률은 21%, 원내 사망률은 15%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총 재원 기간은 평균 0.51일, 중환자실 재원 기간은 평균 1.32일 단축됐다. 특히 원내 심정지의 주요 선행 원인인 패혈증 환자군에서 심정지가 29%, 사망률이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더욱 높은 임상적 효과를 확인했다.

주성훈 뷰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연구는 DeepCARS가 일반병동에서 원내 심정지를 줄인다는 것을 입증한 두 번째 연구이자 첫 다기관 연구로, 비용과 인력 부담으로 RRS를 갖추기 어려운 2차 병원에서도 DeepCARS가 확장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인 환자 안전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현재 의료 AI에서 수행 가능한 연구 중 근거 수준이 가장 높은 다기관 무작위 대조시험(SW-RCT)도 마무리 단계로 논문 제출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I가 현장에서 어떤 도움이 되는지 계속 근거로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DeepCARS는 지난 1월 인하대병원에서 진행된 전향적 중재연구를 통해 심정지 46%·사망률 35% 감소를 확인했으며, 이번 다기관 연구로 다양한 의료환경에서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DeepCARS는 현재 데모 포함 국내 약 170개 병원(약 6만5000 병상)에서 비급여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83331i]]></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Mon, 22 Jun 2026 06:1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헬스케어] 카카오헬스케어, 롯데손보와 업무협약 체결 “단체보험 고객 건강관리 지원”]]></title>
			<link><![CDATA[http://khdra.or.kr/?kboard_content_redirect=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hdra.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6/6a38d16f4a2c53121085.jpeg" alt="" />

카카오헬스케어가 롯데손해보험과 건강보험 가입 고객의 만성질환 관리 및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헬스케어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력과 롯데손해보험의 건강보험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만성질환 진단을 받은 단체보험 가입 고객에게 카카오헬스케어의 인공지능(AI) 기반 모바일 건강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 앱과 연속혈당측정기(CGM), 반지형 혈압계 등 헬스케어 기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일상 속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돕고 만성질환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보험이 단순한 보장 제공을 넘어 고객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카카오헬스케어와 협력해 디지털 헬스케어 융합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롯데손해보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일상 속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더 쉽고 편리하게 만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카카오헬스케어와 롯데손해보험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보험 상품, 부가 서비스가 연계된 △공동 협력 모델 발굴 △고객 접점 확대 △건강관리 서비스 활성화 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험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융합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436?ref=naver]]></description>
			<author><![CDATA[khdra]]></author>
			<pubDate>Mon, 22 Jun 2026 06:09: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hdra.or.kr/?kboard_redirect=2"><![CDATA[회원사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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